Profile
형섭이

2019.05.04

위대태껸 새 도복 리뷰

조회 수 171 추천 수 1

 

 

새 도복입고 곧은 발.

 


영상은 띠를 풀고 찍었는데 평소엔 그냥 띠(태권도 띠)를 묶는다.
위대태껸만을 위한 띠가 있으면 좋겠으나 단가 문제 등으로 이번에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다른 시도들이 계속 이뤄질 것을 알고 있으니 크게 아쉽지는 않다.

 

그리고 그 정도는 신경쓰이지 않을만큼 도복이 잘 뽑혔다. 특히 원단이 괜찮은 게 통기성은 좋은데 거칠지도 않고 적당히 잡아대도 찢어지진 않을 것 같은데 가볍다. 사진으로 볼 때 촌스러우면 어쩌나 했는데 약간 무광?같은 느낌나서 별로 안 그렇다. 

 

 

굿굿 만족...!!

 

 

Profile
20
Lv

1개의 댓글

Profile
구큰타
2019.05.04
이번에 만족하니 다행이네. 우선 중요한 것이 디자인 확장성이 가능하다는 것과 단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도의 가격이라는 점. 띠는 차차 위대태껸인들이 늘어나면서 한국적인 전통적인 가치와 도복 역사의 발전 단계에서 적정선을 찾아 나름의 가치를 찾아 시도를 하는게 앞으로 문제니까.

그래도 다들 열심히 함께 나아가니. 뒷걸음친다는 느낌은 없이 계속 발전하고 개선되가고 있네. :D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위대태껸 새 도복 리뷰 1 형섭이 2019.05.04 171
12 택견으로 더쿠넷에 이런게 달리다니 profile 구큰타 2019.04.20 114
11 코브라 카이 2 profile 구큰타 2019.04.13 69
10 자유게시판입니다. profile 구큰타 2019.04.13 50
9 Muay Thai Sweep and Dump 관리자 2019.04.12 20
8 위대태껸 3년 차 수련후기 3 형섭이 2019.03.18 261
7 위대태껸 1년차 수련후기 4 형섭이 2017.03.20 611
6 8개월간의 수련을 돌이켜보며 4 힘쎄고강한아침 2017.02.28 498
5 위대태껸을 접하면서 : RE 2 힘쎄고강한아침 2016.06.27 945
4 태경, 고용우 선생님을 처음 뵈었던 날의 후기 4 한끗차이 2016.06.12 1714
3 위대태껸 수련생의 후기 3 태껸의삶 2016.05.29 1158
2 주변에 꽃놀이가 한창이고 우리는 품을 밟고 ... 6 고압전선 2016.04.11 333
1 그냥 수련관련... 단상들... 3 첨처럼 2016.02.26 27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