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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전선

2016.04.11

주변에 꽃놀이가 한창이고 우리는 품을 밟고 ...

조회 수 325 추천 수 20

지난 주에 배웠던 품밟기가 어색하고 기억도 가물가물했는데 오늘 복습을 하니 한결 익숙해졌습니다.

오늘 새로 배운 자세와 겨누기는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려고 해도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군요!!

제 머리가 굳었나 봅니다^^ 다음 주에 다시 한번 해보면 품밟기처럼 익숙해지겠지요.

 

품밟기, 자세, 겨누기는 체력을 기르거나 몸을 푸는데 좋은 운동 같습니다.

앞으로 알아가겠지만 무술의 기본으로서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 손동작과 발동작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활용되는지도 많이 궁금합니다.

 

사범님들이 세세하게 가르쳐주시니 동작 하나하나에 의미가 부여되어 연습하는데 지겹지 않고 훨씬 재미있습니다.

배운걸 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문제(돌머리)만 해결되면 될 것 같아요~ㅠㅠ

 

요즘 명소로 뜨는 서촌에 수련장이 있다보니 주변에는 꽃놀이 나온 사람들로 북적대는데 우리는 땀을 흘리며 품을 밟았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운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결석하신분들도 다음주엔 꼭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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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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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삿갓
2016.04.12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난주에 부득이하게 결석하게 되어 못 만나 뵌 것이 아쉽습니다.ㅎㅎㅎ

게으른 학생이 된 것 같아서 양심의 가책이 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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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끗차이
2016.04.12
ㅎㅎㅎ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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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
2016.04.12
견주기라고 해서 땀이 났네요. 겨누기입니다. ^^ 선생님 열심히 함께 해주셔서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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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전선
2016.04.12
@구큰타

겨누기로 수정했습니다^^ 용어가 익숙지 않아서 일하면서 쓰던 이면지에 적어놓고 옮겨적었는데 그 이면지에 있던 글자하고 겹쳐서 견주긴줄 알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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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
2016.04.12
@고압전선

수정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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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
2016.04.26
저도 서촌에 살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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