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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

2019.04.27

구큰타

청계천 달리기

조회 수 37 추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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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운동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동대문을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 아내랑 뛰기 시작했는데.. 아들녀석은 근지구력이 떨어지는 편이라(저도 어릴땐 그런편이었습니다. ㅎㅎ), 지쳐갈만하면 격려하면서 계속 뛰게 했습니다. 뛰어서 오니까 꽤 금새 돌아오네요.

 

학생과 군생활때,

양쪽 발목 , 무릎 으악 경험이 있어서 재활하고 뛰는 것들은 참 조심 조심인데.

이제 각 분절들이 제 기능을 해도 괜찮은 것 같기도 합니다.

 

품밟기 선생님께 다시 교정받으며, 태껸 자체를 배운 것도 다리 재활에 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체육관 로고 크게 달린 옷 입고 아침마다 뛰는 것도 괜찮을 것도 같네요 ㅎㅎ 요즘 같은 공기질이면 꽤 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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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

서촌(웃대)에서 위대태껸을 수련하며 연구합니다. 여러분을 만난 것을 최고의 인연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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